인사말

“2,000건 이상의 사건이 증명하는 실력, 결과로 답하는 변호사 방광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법률사무소 경률의 방광호 변호사입니다.

저는 2006년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2009년 서울 소재 로펌에서 변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2010년, 고향인 창원으로 내려와 지금의 자리에 터를 잡고 변호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지난 16여 년간 형사, 민사, 가사, 보험 사건 등 2,000건이 넘는 방대한 사건을 직접 수행하며 수많은 의뢰인의 삶을 마주했습니다.

특히 50건이 넘는 형사무죄 판결, 수많은 불기소 처분을 받아냈습니다. 또 KB손해보험의 고문변호사로 15년간 활동하며 보험 및 손해배상 분야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저의 노력은 2022년 대한변호사협회 선정 ‘올해의 우수변호사 12인’에 선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변호사에게 가장 큰 영광인 ‘변론을 잘하는 변호사’로서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2025년 경남지방변호사회 우수변호사상 수상은 제가 걸어온 길에 대한 또 하나의 소중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00건이라는 숫자는 단순히 경력의 길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 숫자만큼의 치열한 고민과 성실함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함과 깊은 고민이 최고의 전략’이라는 믿음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현장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